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첫째 200만원 · 둘째부터 300만원
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나면 한 번 받는 출산 축하 바우처예요. 소득과 상관없이 출생신고를 한 모든 아이가 받아요.
얼마를 받나요?
| 첫째 | 200만원 |
| 둘째 이상 | 300만원 |
쌍둥이라면 아이마다 따로 받아요.
어떻게 받고 어디에 쓰나요?
-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들어와요. 현금으로 뽑거나 이체할 수는 없어요.
- 산후조리원, 병원비, 아기 용품점, 마트 등 대부분의 가게에서 쓸 수 있어요.
-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쓸 수 없어요.
✅ 산후조리원은 가맹점이 아닌 곳도 있어요. 예약 전에 국민행복카드 결제가 되는지 꼭 물어보세요.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1년 안에 써야 해요. 남은 포인트는 기한이 지나면 사라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 병원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제일 편해요.
- 또는 복지로·정부24,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요.
-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신청할 때 함께 발급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이에요. 지자체 출산지원금은 지역마다 따로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첫만남이용권은 얼마인가요?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에요.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아요.
첫만남이용권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1년 안에 써야 해요. 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사라져요.
첫만남이용권을 산후조리원에서 쓸 수 있나요?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인 산후조리원에서는 쓸 수 있어요. 가맹점이 아닌 곳도 있어서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